SYNAGOGUE LETTER 2025. 09. 20.

형제자매님들

‘안녕하신가요’ 라는 인사말을 무엇보다 전하고 싶은 요즘을 삽니다.

나라 안팎으로 안정되지 못한 소식이 계속되고, 세상 어디를 봐도 믿을만하다 싶은 곳이 없네요.

뒤통수 맞는 일이 너무 잦으니 이것도 못할 노릇입니다.

그래서 저는 자꾸 이 말을 하고 또 되뇌입니다. 하루에도 몇 번씩요.

‘우리는 우리말로 비블로스를 낸 나라야. 엘로힘께서 보시기에 사랑스런 민족인데 누가 우리를 무시해’

형제자매님들은 어떠신가요? 저와 같은 생각을 하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로마인들에게 보내는 사도 파울로스의 서신 12장 19절 친애하는 여러분, 여러분 스스로 보복하지 말고, 도리어 진노하심에 맡기십시오: 기록되기를, “응징은 내것이니; 내가 되갚을 것이다, 지배권주께서 말씀하신다” 하였습니다.

유일하게 믿쁨찬 분이신 - 이 얼마나 귀하고 확실한지 - 지배권주께서 하신 말씀에 의지해

다시 마음을 새롭게 하며

로마인들에게 보내는 사도 파울로스의 서신 12장 2절 이 세상과 같은 모습이 되지 말며: 오히려 여러분의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써 여러분이 변화를 받아, 엘로힘의 착하고, 받으실 만하며, 완전한 뜻이 무엇인지를 여러분이 입증하도록 하십시오.

형제자매 여러분

어느 곳에서, 어떤 모양의 일을 하면서 살아가더라도 우리는

끊임없이 ’엘로힘의 착하고, 받으실 만하며, 완전한 뜻이 무엇인지’ 온 마음을 다해 초점을 맞추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