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AGOGUE LETTER 2025. 04. 26.
이 이상 더 어떤 고백이 필요할까요.
시들의 비블로스 73
25 하늘에서 당신 외에는 누가 내게 있습니까?
땅 위에서 내가 사모할 자가
당신 외에는 아무도 없습니다.
26 내 육체와 내 마음이 시들고 있지만:
그러나 엘로힘*께서 내 마음의 힘이며,
영원하도록 나의 지분이십니다.
영원하도록 나의 지분이신 엘로힘을 찬양합니다.
이 세상 지분과 비교할 수 없는.
이 세상을 살아내면서 이세상을 지나가면서
이런 고백을 하는 자리에 있게 하시니
감사가 넘칩니다. 역시 나의 지배권주님이십니다.
시 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