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AGOGUE LETTER 2025. 04. 13.
엘로힘*께 노래하고,
그분의 이름을 위한 찬양 노래를 부르며:
그분의 이름 **야(JAH)**로서 하늘들 위에 타신
그분을 극찬하고,
그분 앞에서 기뻐하라.
어수선한 세월이 안정되기까지 맨날 속답답한 뉴스를 볼게 아니라,
이제 우리가 할 일이
아니 언제나 했어야 할 일.
엘로힘께 노래하고 찬양노래를 부르고,
그분의 존함을 극찬하고,
그분께 합당한 찬양이니 당연히 극찬이겠지요.
아마 감사와 사랑이 차고 넘쳐 가슴이 터질 것 같은 그런 상태가 아닐까요.
시들어가는 식물처럼, 누렇게 뜬 이파리를 달고 있는 나무처럼
생명수로부터 마치 멀리 떨어져 나온 것 같은 일상을 살다가, 아차차.
마땅히 산 자, 살아있는 자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