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AGOGUE LETTER 2024. 11. 10.
요즘 뉴스마다 올라오는 속보가 바쁩니다.
형제자매님들 댁내 모두 평안하시지요.
국내 뉴스도 국제 뉴스도, 유난히 세월이 바쁘게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여러 날이 지나야 결과가 확실해진다고 방송 마다 앞 다투어 말하더니, 생각보다 빠르게 미국대통령 선거에서 트럼프가 승리를 선언했습니다.
우리나라는 경제 분야에서 부담이 더 커질거라 걱정하고, 트럼프 이후 러시아 우크라니아 전쟁, 중동 전쟁 양상, 남북관계까지 예견하는 의견들이 분분합니다. 각 분야 전문가들은 그 분야 데이터를 가지고 예상하는데, 세상에는 이 땅의 지도자를 세우시는 분을 보는 눈이 없기에 왈가왈부 말들이 풍년입니다. 이번 선거에서 미국국민은 ‘이념’이나 ‘가치’보다는 경제를 택했고, 그들은 이제 그들의 선택에 대한 열매를 먹을 것입니다. 우리나라 상황은 일단 말을 아끼겠습니다.
이럴 때 우리는 비블로스를 찾아보겠습니다.
시들의 비블로스 52장, 에돔 족속 도에그가 사울에게 와서 전하며, 그에게 말하기를, “다비드가 아히멜렉의 집에 와 있습니다,” 하였을 때에, 다비드가 지은 시. 7절 보라, 이 사람은 엘로힘을 자기의 힘으로 삼지 않고; 오직 자기의 풍부한 재물들을 신뢰한 자로서, 자기의 사악함 속에서 스스로 강화하였다. 8절 그러나 나는 엘로힘의 집에 있는 푸른 올리브나무 같으니: 엘로힘의 은총을 내가 영원무궁하도록 신뢰한다. 9절 내가 당신을 영원하도록 찬양할 것이니, 왜냐하면 당신께서 그것을 행하셨기 때문이며: 내가 당신의 이름을 바라볼 것은; 그것이 당신의 성도들 앞에서 착하기 때문입니다.
올해는 금배추라고 연일 뉴스에서 걱정을 쏟아놓았으니, 예년보다 늦게 배추수급이 원활할 거라는 예보를 믿고 배추값이 좀 안정되면 우리의 겨울양식 김장을 준비하시는게 어떨까요? 우리네 식탁에 오르는 김치가 건강식으로 해외에서 비싸게 팔린다는데, 이제는 한국의 음식까지 세상에서 높은 평가를 받게 된 배경이 무엇일까요? 여러분 생각은 어떤지도 궁금하네요.
비블로스를 한글로 주신 엘로힘께 감사드리며, 한국이 이모양 저모양으로 뜨는 소식을 들을 때 마다, 더 기다려지는 것이 있습니다. 가장 가까운 땅 북한이 열려 비블로스가 그들에게 ‘희소식’으로 속히 전달되고. 조만간 이스라엘이 우리 민족을 시기하는 날, 그날. “나는 엘로힘의 집에 있는 푸른 올리브나무 같으니: 엘로힘의 은총을 내가 영원무궁하도록 신뢰합니다.
내가 엘로힘을 영원하도록 찬양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엘로힘께서 그것을 행하셨기 때문이며 내가 엘로힘의 이름을 바라볼 것은; 그것이 엘로힘의 성도들 앞에서 착하기 때문입니다.“
LORD, Lord, JEHOVAH
(겐 2:4) 4 하늘들과 땅이 창조될 때에 하늘들과 땅의 생명세대들이 이것이니, 그날에 주 엘로힘께서 땅과 하늘들을 만드셨고, 4 These are the generations of the heavens and of the earth when they were created, in the day that the LORD God made the earth and the heavens, (겐 15:2) 2 아브람이 말하였습니다, “주 엘로힘, 제게는 자녀가 없고, 제 집의 청지기는 다마스쿠스에서 온 이 엘리에제르(Eliezer)인데, 당신께서 저에게 무엇을 주시렵니까?” 2 And Abram said, Lord GOD, what wilt thou give me, seeing I go childless, and the steward of my house is this Eliezer of Damascus? (탈 6:3) 3 내가 아브라함에게, 이사악에게, 야코브에게, 엘 전능자의 이름으로는 나타났지만, 나의 이름 예호바(JEHOVAH)로는 그들에게 알리지 않았다. 3 And I appeared unto Abraham, unto Isaac, and unto Jacob, by the name of God Almighty, but by my name JEHOVAH was I not known to them.